처음 정주행한다면 시간 순서를 따로 계산하기보다
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영화 순서는 어떻게 될까?
MCU 출연작 7편을 개봉 순서로 보면 된다
캡틴 아메리카: 시빌 워(2016)
스파이더맨: 홈커밍(2017)
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(2018)
어벤져스: 엔드게임(2019)
스파이더맨: 파 프롬 홈(2019)
스파이더맨: 노 웨이 홈(2021)
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(2026)
이후 《홈커밍》에서 아이언맨의 지원을 받는 신입 히어로로 성장하며,
《인피니티 워》와 《엔드게임》에서는 어벤져스의 대규모 전투에 참여합니다.
솔로 시리즈만 정주행해도 될까?
빠르게 보고 싶다면 4편만 선택할 수 있다
《노 웨이 홈》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으로
마블 영화 정주행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?
스파이더맨 중심이라면 모든 MCU 작품을 볼 필요는 없다
따라가면 세계관 이해에는 도움이 되지만,
스파이더맨만이 목적이라면 앞서 정리한 7편으로 충분합니다.
데어데블, 퍼니셔, 엑스맨 영화와 디즈니+ 드라마는
확장 감상용으로 두어도 핵심 성장 서사를 따라가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.
최신작 《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》는 세상에서
피터 파커의 존재가 잊힌 《노 웨이 홈》 이후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.
독립적인 히어로가 된 피터의 새로운 단계가 중심입니다.
스파이더맨은 어느 OTT에서 볼 수 있을까?
톰 홀랜드 3부작은 쿠팡플레이, MCU 연결작은 디즈니+
《캡틴 아메리카: 시빌 워》와 주요 연결 작품인
《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》, 《어벤져스: 엔드게임》은
디즈니+에서 스트리밍 중입니다.
시빌 워·인피니티 워·엔드게임은 디즈니+
홈커밍·파 프롬 홈·노 웨이 홈은 쿠팡플레이로 나누어 보면 됩니다.
* 사용자 본인이 가입한 OTT에서 우선 확인해보기를 권장합니다.
현재 소니 픽처스 공식 페이지에서도 극장 상영작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.
OTT 정주행 목록에 포함할 단계는 아니므로 극장에서 감상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질문 1
Q.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솔로 영화는 총 몇 편인가요?
A. 《홈커밍》, 《파 프롬 홈》, 《노 웨이 홈》, 《브랜드 뉴 데이》까지 총 4편입니다. MCU 출연작까지 포함하면 필수 정주행 목록은 7편입니다.
질문 2
Q.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전에 무엇을 봐야 하나요?
A. 최소한 《시빌 워》, 《홈커밍》, 《인피니티 워》, 《엔드게임》, 《파 프롬 홈》을 순서대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. 이전 실사 스파이더맨 영화는 선택 사항입니다.
질문 3
Q. 마블 영화 순서는 개봉 순서와 시간 순서 중 무엇이 좋은가요?
A.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복선과 쿠키 영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개봉 순서를 추천합니다. 시간 순서는 전체 내용을 이미 아는 재정주행에 더 적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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